나누마이의 캐릭터
안녕하세요, 나리입니다
기업교육 강사입니다. 컴퓨터는 아직도 어렵지만, 강의장은 요즘 것으로 바꿨습니다.
- 하는 일
- 기업교육 강사
- 가방 속
- 노트북, 폰, 쓰던 PPT
- 입버릇
- 「이거 눌러도 돼요?」
- 좋아하는 것
- 조용하던 강의장이 웃는 순간
나리는 나누마이가 만든 가상의 캐릭터입니다. 실제 강사의 후기가 아닙니다.

컴퓨터가 어려웠던 강사의 강의장

1
강의안을 고치다 새벽이 됐습니다
나리는 강의를 좋아합니다. 다만 강의 전날마다 슬라이드를 고치다 새벽을 맞았습니다.

2
강의장에서는 글꼴이 깨졌습니다
USB 를 꽂으면 화면이 달라졌고, 교육생 앞에서 식은땀이 났습니다.

3
「AI 활용도 되시죠?」
담당자의 한마디에 말문이 막혔습니다. 컴퓨터는 여전히 어려웠으니까요.

4
QR 하나로 강의장이 달라졌습니다
쓰던 파일을 올리고, QR 을 띄웠습니다. 교육생 폰이 켜지자 조용하던 강의장이 움직였습니다.

5
이제 다음날 아침이 가볍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결과보고서를 보냅니다. 나리는 요즘 동료 강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이거 눌러도 돼요. 안 고장 나요.」
이번 주 강의에서 바로 쓰세요
먼저 물어보실 것
나리는 실제 강사인가요?
아니요. 나리는 나누마이가 만든 가상의 캐릭터입니다. 실제 강사의 후기가 아닙니다.
나리는 왜 만들었나요?
컴퓨터가 어려운 강사도 쓸 수 있게 만들겠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강사가 실제로 겪는 불편을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나리처럼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무료 키트 하나를 이번 주 강의에 써 보시거나 베타 강사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쓰던 파일 그대로, 설치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