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경영컨설팅이 AI 를 만났습니다. 둘을 이어 쓰니 nanum ai 가 되었고, 소리 내어 이어 말해 보니 나누마이가 되었습니다.
우연히 나온 이름인데, 하고 싶은 말이 그 안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나누는 AI. 강의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도구를 강사들과 나눕니다.
my, 내 것. 빌려 쓰고 끝나는 도구가 아니라, 내 강의와 내 자료와 내 기록으로 남습니다.
기업강사의 일은 강단 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교안을 만들고, 제안서를 쓰고, 강의장을 살리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그 일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