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강사의 제안서와 나란히 놓여도 괜찮습니다
소개 정보를 한 번 적어 두면 제안 메일·제안서 첫 장·소개 상세페이지·보도자료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글은 AI 가 초안을 쓰고, 말투는 강사님 것으로 고칩니다.
강사님과 교육생이 보는 화면
강사 노트북 — 내 소개 정보
한 번 적으면 모든 도구에 들어갑니다. 코드에 박힌 이름은 없습니다.
강사 노트북 — 제안 메일 초안
안녕하세요, ___ 강사입니다. 문의 주신 팀장 교육은 피드백 실습 중심 4시간으로 제안드립니다. 교육생은 폰으로 투표·진단에 참여하고, 다음날 결과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
담당자 문의에 맞춘 답장 초안. 보내기 전에 강사님 말투로 고칩니다.
강사 노트북 — 소개 상세페이지
내 강의를 알리는 한 장. 후기는 동의한 것만 싣습니다.
세 걸음
이름·분야·경력·대표 강의를 한 번만.
제안 메일·제안서 첫 장·상세페이지·보도자료 중 지금 필요한 것.
AI 초안을 읽고 강사님 문장으로 고쳐 보냅니다.
폰 화면 하나
- 교육생은 이 칸을 보지 않습니다.
다음에도 부르는 이유
- 담당자가 받는 제안 메일·제안서 첫 장이 빨라지고 모양이 갖춰집니다.
- 고객사 보안 담당이 물으면 보여 줄 보안 설명이 공개 페이지에 있습니다.
먼저 물어보실 것
AI 가 제 이름으로 글을 지어내지 않나요?
소개 정보에 적은 것만 씁니다. 경력·숫자를 지어내지 않도록 지시를 넣었고, 근거 없는 것은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내 글이 AI 학습에 쓰이나요?
아니요. 강사님 자료는 강사님 것이고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약관에 적습니다(시행 전 검토 중).
공개 강사 프로필도 되나요?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내려받습니다.
직접 눌러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카드 없이 시작합니다. 첫 실제 교육 뒤 3개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