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부터 입금까지, 강의 한 건을 한 장에서
메일·엑셀·카톡·홈택스로 끊겨 있던 줄입니다. 강의 건 카드 한 장에 고객사·일시·강의료·진행 단계를 두고, 견적서 쓰기와 계약서 체크리스트를 그 자리에서 합니다.
강사님과 교육생이 보는 화면
강사 노트북 — 강의 건 카드
진행 단계가 띠로 보입니다. 담당자 연락처는 강사님만 봅니다.
견적서 — 종이 한 장
3분 안에 PDF. 소개 정보를 한 번 적어 두면 이름·연락처·계좌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강사 노트북 — 계약서 체크리스트
계약서를 넣으면 다시 읽어 볼 조항과 변호사에게 물어볼 질문을 정리합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판단은 강사님과 전문가가 합니다.
세 걸음
고객사·일시·강의료를 적으면 단계가 「문의」에서 시작합니다.
카드 정보로 견적서 PDF 를 만들어 보내고 단계를 「견적」으로.
보고서를 보내고 청구·입금을 기록하면 한 건이 끝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은 준비 중입니다.
폰 화면 하나
- 교육생은 이 칸을 보지 않습니다.
다음에도 부르는 이유
- 견적서가 빨리 나가 담당자의 결재가 빨라집니다.
- 세금계산서·입금 확인은 준비 중입니다 — 지금은 카드에 기록만 합니다.
먼저 물어보실 것
세금계산서 발행은 언제 되나요?
강의 건 카드에서 바로 발행하는 기능을 준비 중입니다. 사업자 형태(세금계산서·계산서·3.3%)에 따라 갈립니다.
고객사 담당자 정보는 안전한가요?
담당자 연락처는 강사님만 읽는 자리에 따로 둡니다. 강의 건 카드는 본인만 봅니다.
AI 가 협상을 대신하나요?
아니요. 담당자 역할의 AI 와 미리 연습하는 것입니다. 실제 협상은 강사님이 합니다.
직접 눌러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카드 없이 시작합니다. 첫 실제 교육 뒤 3개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