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 폰이 켜지는 순간, 강의가 달라집니다

교육생 앞에서 QR·줌 링크를 헤매던 자리입니다. 이제 프로젝터에 QR 하나를 띄우면 교육생이 가입 없이 들어오고, 투표·질문·발표 평가·진단이 그 화면에 바로 차오릅니다.

강사님과 교육생이 보는 화면

교육생 폰 — 투표

보기를 누르면 프로젝터 막대가 바로 올라갑니다. 프로젝터에는 집계만 나옵니다.

교육생 폰 — 발표 평가

조별 발표를 교육생이 항목별로 채점합니다. 1기기 1표, 순위는 프로젝터에.

강사 노트북 — 관제

강사 화면은 큰 단추 넷뿐입니다. 폰으로도 같은 일을 합니다.

세 걸음

교육 만들기에서 받은 입장 QR 을 첫 장에 띄웁니다. 인쇄해 두어도 됩니다.

폰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들어옵니다. 가입도 앱도 없고, 강사님이 정한 칸(기본은 이름·소속)만 적습니다.

투표·질문·발표 평가·진단을 열면 교육생 폰이 한꺼번에 바뀌고, 닫으면 결과가 프로젝터에 남습니다.

폰 화면 하나

  • QR 을 찍으면 폰에 「지금 열린 활동」 하나만 뜹니다.
  • 투표는 보기를 누르면 끝, 발표 평가는 별을 누르면 끝입니다.
  • 진단은 1~5분, 결과는 폰에서 바로 봅니다. 프로젝터에는 집계만 나옵니다.

다음에도 부르는 이유

  • 교육생 참여 수·투표 결과·질문이 교육방에 그대로 남아 결과보고서에 들어갑니다.
  • 발표 평가 순위표·CSV 를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먼저 물어보실 것

강의장 와이파이가 나쁘면요?

교육생 폰은 각자 데이터로 들어옵니다. 강사 노트북이 끊기면 발표 파일로 바로 전환하고, 투표는 다시 연결되면 이어집니다.

교육생 수가 많으면요?

사내망 강의장에서 수십 명이 동시에 들어오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교육방 입장은 서버가 판단합니다.

진단 결과는 누가 보나요?

개인 결과는 본인 폰에 나오고, 강사는 집계와 응답자별 결과를 봅니다. 관계 스트레스 자가 점검은 이름을 받지 않고 집계만 보여 줍니다.

직접 눌러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카드 없이 시작합니다. 첫 실제 교육 뒤 3개월 무료입니다.

나누마이는 나눔경영컨설팅(대표 김종혁)이 운영하는 기업강사 올인원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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