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마이

강의 준비부터 결과보고서까지, AI 와 한곳에서 끝냅니다

쓰던 PPT 를 올리면 AI 가 다듬고, 교육생은 QR 로 참여하고, 보고서는 저절로 채워집니다.

설치 없이, 쓰던 파일 그대로 시작합니다. 카드도 필요 없습니다.

폰을 꺼내 QR 을 찍어 보세요

교육생이 보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한 표를 누르면 이 화면의 막대가 바로 오릅니다. 이름은 받지 않고, 표는 날마다 처음부터 셉니다.

15년 기업강사 김종혁이 50여 개 대기업·기관 강의장에서 겪은 불편을 풀려고 직접 만든 도구입니다. 만든 사람 보기

강의력이 아니라 「요즘 강의장」이 문제였습니다

강의를 못해서가 아닙니다. 강의 말고 할 일이 너무 많을 뿐입니다. 나리 강사도 전부 겪었습니다. 나리 이야기 보기

「강의에 AI 활용도 되시죠?」

교육생 계정 없이 바로 AI 실습을 엽니다.

강의안을 고치다 새벽이 될 때

지난 덱을 참조해 AI 가 흐름과 그림을 새로 짭니다.

고객사 PC 에서 글꼴이 깨질 때

웹으로 여니 어느 PC 에서든 같은 화면입니다.

손 들어 보세요, 세 명만 들 때

폰 투표로 솔직한 의견이 쌓이고, 프로젝터에는 집계만 나옵니다.

종이를 나눠 주고 걷느라 시간이 갈 때

폰 진단 1~5분, 조 편성과 순위까지 저절로 나옵니다.

끝나자마자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할 때

단추 하나로 초안이 채워집니다.

젊은 강사의 제안서와 나란히 놓일 때

QR·실시간 투표·AI 실습을 제안서에 씁니다.

문의·견적·입금이 흩어질 때

강의 건 카드 한 장에 모읍니다.

강의 내용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바뀌는 것은 교육생 폰에 뜨는 화면과, 강의가 끝난 뒤 담당자가 건네는 다음 교육 이야기입니다.

AI 실습을 강의장에서 바로 돌립니다

복잡한 것은 저희가, 강사님은 강의만

IT 강의를 들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파일을 올리고, 말하듯 적고, QR 을 띄우는 것이 전부입니다.

쓰던 파일을 올리면 끝입니다

지금 쓰시는 파워포인트·키노트 파일을 올리면 대부분의 글상자·도형·표가 들어옵니다. 글꼴·일부 효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우실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강의실에서 파일을 찾아 헤매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말하듯 적으면 AI 가 만듭니다

「이 슬라이드가 오래됐어요. 다시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어려운 명령어도, 따로 배울 말투도 없습니다.

기본 문장이 미리 적혀 있어 단추만 누르셔도 됩니다

강의장에서는 QR 하나면 됩니다

화면에 QR 을 띄우면 교육생이 폰 카메라로 찍고 들어옵니다. 교육생은 앱을 깔지 않고, 강사님은 명단을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폰이 리모트가 되니 노트북 앞에 서 계시지 않아도 됩니다

혼자 두지 않습니다

초대 코드로 들어오시면 연습 교육부터 혼자 눌러 보실 수 있습니다. 메뉴에 커서를 올리면 설명이 나오고, 강사 화면의 「?」를 누르면 화면을 다시 안내합니다.

틀려도 고장 나지 않습니다. 원본은 늘 그대로 남습니다

클로드 오퍼스·소넷·하이쿠와 제미나이를 장착했습니다

일의 무게에 맞춰 네 가지 AI 를 나눠 씁니다. 강사님이 모델을 고르실 필요가 없고, 따로 구독하거나 창을 오가지 않아도 됩니다. AI 가 쓴 초안을 강사님이 고치는 구조라서, 강의의 주인은 그대로 강사님입니다.

  • 기존 교안을 읽었습니다
  • 강의 흐름을 짰습니다 · 클로드 오퍼스 5.5
  • 최근 사례를 찾아 넣었습니다
  • 투표와 퀴즈를 넣었습니다
  • 그림을 그렸습니다 · 제미나이

파일이 아니라 웹으로 여는 강의자료

USB 도, 버전 걱정도, 깨지는 글꼴도 없습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든 같은 화면이 열리고, 폰이 리모트가 되고, 슬라이드 안에서 교육생 폰이 함께 움직입니다. 아래 화면은 눌러 보실 수 있습니다.

나누마이로 만든 HTML 강의자료

이번 달 기업교육이 잡힌 강사님 30분을 먼저 모십니다

첫 실제 교육을 돌려 보시면 3개월 무료, 솔직한 후기 한 건과 동료 강사 추천에는 1개월씩 더해집니다.

강의장에서 바로 돌리는 도구들

교육생은 폰 카메라로 QR 을 찍을 뿐입니다. 진단·투표·실습·발표가 한자리에서 이어지고, 결과는 결과보고서로 모입니다. 칸을 눌러 골라 보세요.

정부기관·학교 사업의 멘토링도 여기서 관리합니다

멘토링은 회차가 쌓일수록 일정·사진·보고서가 흩어집니다. 프로젝트 하나에 모아 두면 제출할 때 다시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관 프로젝트는 베타 강사로 신청하시면 열어 드립니다.

할 일은 같은데, 여는 창이 하나가 됩니다

시간을 몇 분 줄인다는 말은 실측이 나온 뒤에 하겠습니다. 지금은 무엇을 한곳에서 하는지만 보여 드립니다.

할 일을 일찍 끝내고 차 한잔

  • 커리큘럼 초안 · AI
  • 강의 슬라이드 만들기, 쓰던 PPT 가져오기
  • 사전 설문 보내기
  • 입장 QR 준비

강사님은 교육생을 보고 강의합니다

  • QR 입장, 교육생 가입 없음
  • 실시간 투표·질문
  • 진단 도구·발표 평가
  • 폰으로 슬라이드 넘기기

커피를 마시며 결과보고서를 보냅니다

  • 결과보고서 한 장 자동 채움
  • 만족도 조사 결과
  • 강의 건 카드에 강의료·입금 기록

교육 만들기부터 첫 투표까지, 화면 그대로

말로 「쉽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강사님이 보시는 화면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편집 없이 한 번에 찍은 영상은 베타 강사님의 첫 교육 뒤에 싣습니다.

교육을 만듭니다

이름·고객사·날짜를 적고 틀을 고릅니다. 지난 교육을 복제해도 됩니다.

QR 을 띄웁니다

프로젝터에 띄우거나 인쇄합니다. 교육생은 폰 카메라만 있으면 됩니다.

투표가 차오릅니다

교육생 폰에서 보낸 표가 프로젝터에 바로 쌓입니다. 손을 들던 자리입니다. 보기를 눌러 보세요.

화면 예시입니다. 투표 문항은 무료 「리더십 4시간 키트」의 첫 투표와 같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 한 장을 보냅니다

교육이 끝나면 단추 하나로 보고서 초안이 채워집니다. 참가·투표·질문·만족도는 교육방이 센 숫자고, 강사님은 과제·제안·한마디만 적습니다. 담당자가 상사에게 그대로 올릴 수 있는 모양이라, 결과 보고가 곧 다음 섭외입니다.

폰 수십 대가 동시에 손을 듭니다

투표를 열면 교육생 폰이 한꺼번에 울리고, 결과가 프로젝터에 차오릅니다. 발표가 끝나면 교육생이 점수를 매기고 순위가 그 자리에서 뜹니다. 강사가 무대에서 받는 박수가 달라집니다.

강의 준비부터 결과 보고까지, 지금 쓸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두려운 것부터 답하겠습니다

컴퓨터를 잘 못 다뤄도 될까요?

됩니다. 쓰던 파일을 올리고, 단추를 누르고, 말하듯 적으면 됩니다. 베타 강사로 신청해 초대 코드를 받으시면 연습 교육으로 혼자 눌러 보실 수 있고, 막히면 화면의 「?」를 누르거나 메일을 보내 주세요. 틀리게 눌러도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강의 중에 멈추면요?

같은 화면을 다른 기기로 다시 열면 그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인터넷이 나쁠 때를 대비해 발표 파일을 미리 내려받아 두면 인터넷 없이 넘깁니다(투표·리모트는 안 됩니다).

교육생이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끝입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지금 PPT 를 버려야 하나요?

아니요. 파워포인트·키노트 파일을 올리면 대부분의 글상자·도형·표를 가져옵니다. 애니메이션은 순서 위주이고 글꼴·일부 효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못 옮기는 것은 이용 안내에 적었습니다.

운영자가 내 강의자료를 보거나 가져가지 않나요?

강의자료는 기본이 「나만 보기」입니다. 강사님이 「운영자 공개」를 켠 자료만 나누마이 운영자가 보기 전용으로 열 수 있고, 열면 강사님께 메일이 가고 기록이 남습니다. 운영자는 강사님 자료를 고치거나 다른 강사에게 넘길 수 없습니다.

교육생 정보는 이렇게 다룹니다

  • 교육생은 가입 없이 QR 로 들어오고, 누가 들어올 수 있는지는 서버가 판단합니다.
  • 명단과 개인별 응답은 그 교육의 강사님이 보고, 나누마이 운영자는 요청·장애 대응 때만 엽니다.
  • 보관 기한은 기본 90일입니다. 진단·설문은 기한 전에 자동으로 이름·연락처를 지우고 점수·유형만 남기며, 교육방 이름·명단도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 교육 데이터 저장소는 서울(asia-northeast3)에 있고 로그인·메일·AI 등은 해외 사업자를 씁니다. 운영 화면의 명단 열람·내려받기·삭제는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 강사님 자료는 강사님 것입니다. 언제든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사 보안 담당자가 물으면 보안 요약서를 그대로 보여 주셔도 됩니다.

강사님 강의자료는 이렇게 지킵니다

  • 강의자료는 기본이 「나만 보기」입니다. 나누마이 운영자는 강사님이 「운영자 공개」를 켠 자료만 보기 전용으로 열 수 있고, 고치거나 대신 만들거나 다른 강사에게 넘길 수 없습니다. 화면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규칙과 서버가 막습니다.
  • 운영자 화면에서 강사님 강의자료나 교육방을 열면 강사님께 바로 메일이 가고(같은 자료는 하루 한 번), 내 정보 › 로그인·보안에 언제·무엇을 열었는지 남습니다.
  • 백업·파일 변환처럼 서버가 자동으로 하는 일은 사람이 보지 않는 기계 처리이고, 강의자료 백업 파일과 교육방에 띄운 장 사본도 운영자가 열 수 없게 막았습니다. AI 기능은 강사님이 단추를 눌러 쓰실 때 그 내용을 AI 업체로 보냅니다.
  • 동료에게 보기 전용으로 공유하면 기한(7·30·90일)을 정하고 언제든 회수할 수 있습니다. 「복사 허용」으로 보낸 사본은 받은 분 소유가 되어 회수되지 않습니다.
  • 탈퇴를 요청하시면 본인 확인 뒤 30일 안에 계정과 강의자료를 지웁니다. 강의자료 주간 백업은 8주, 데이터베이스 일일 백업은 30일 안에 저절로 사라집니다.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눌러 보세요

이번 주 강의에서 그대로 쓰는 무료 키트

읽을거리가 아니라 쓸거리입니다. 이메일 하나로 받고, 강의장에서 바로 돌려 보십시오.

소식부터 받아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담당자가 AI를 물어볼 때」 키트를 먼저 보내 드리고, 새 기능·베타 소식은 체크하신 분께만 보냅니다.

이메일은 키트 발송과 소식에만 씁니다. 전화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강사가 강사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저는 기업교육 강사 김종혁입니다. 15년 동안 강의장에서 겪은 불편을 풀려고 도구를 하나씩 만들었고, 이제 동료 강사들과 나누려 합니다. 나눔경영컨설팅에 AI 를 붙이니 nanum ai, 이어 읽으니 나누마이가 됐습니다. 나누는 AI, 그리고 내 것이 되는 AI 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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